누군가에게 보여줄수있다면


또한


내 생각과 마음가짐을 있는 그대로 누군가에게 보여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나의 과거와 나의 생각을 그대로 보여준다면


그 사람이 나를 믿을텐데



일단 나를 믿기는 할거야


좋아하는건 그 다음이고




그런게 어려운 세상이야 지금은.



누군가의 믿음을 산다는건 매우 어려운일이고


누군가에게 믿음을 준다는건 진심을 담은 백마디로도 부족한거같아




단순하게, 정말 단순하게 나의 과거와 내 생각을 그대로 보여줄수있는 시대가온다면



그 시대에 사는 무수히 많은 남녀들은


정말로 진실 된 참 사랑을 하고 있을 거야

 


지금보다 백만배는 더 많이.







그런 세상의 사랑이 아름답겠지만



지금 시대처럼 서로 믿지 못하는데도 끝까지 서로를 믿고 신의를 다하는 사랑은


비교도 못하게 더욱 아름답겠지.



그것이야말로 진실된 참 사랑같아. 한 쌍의 믿음이란 토대위에 세워진, 바람불어도 흔들리지않는 기념비 같달까










아쉬운 마음에 푸념으로 쓰는거야


지금 세상은 그럴수없는 세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