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30 언저리인데
20년전이라서 조금 컸을겁니다
연락 바랍니다
요즘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에요
어린 시절이 그리운 이유는 뭘까요
저는 꼭 돌아가고 싶다 하는 추억도 없는데 말이죠
순수한 시절의 동심이나 뭐 그런 이유들이 있겠지만...
전 무책임한 시절이 그리운게 아닐까 싶어요
어른이 되어갈수록 책임져야 할 일들이 늘어나니까
늘 부담되고 피곤한 환경에서
하고 싶은 일도 온전히 즐기지 못 하는
이런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게 아닐까 하네요
새벽 되니까 감성 올라오네요
빨리 자야겠다
내일을 생각하는 순간 모두 어른이 되버리는
몸만 순식간에 커버렸어요.. 좋은 아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