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주변 사람들이나 세상이 이유없이 소름끼치거나 이질감이 느껴질 때가 있단 말이죠..


속에서부터 울렁울렁 퍼져나가고 멍해지는 그 느낌이 참..

마치 모든 것이 중요하지 않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