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없는 해안가 근처에 새하얀 집에서 쉬고 싶네요
낮에는 햇빛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몸이 안으로 폭 들어가는 방석 같은 의자.
그 위에서 인생을 넘기듯 책을 천천히 넘기는 거죠.
그리고 밤이 되면 잔잔하게 일렁거리는 파도의 소리를 들으면서 자고 싶어요.
인적이 없는 해안가 근처에 새하얀 집에서 쉬고 싶네요
낮에는 햇빛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몸이 안으로 폭 들어가는 방석 같은 의자.
그 위에서 인생을 넘기듯 책을 천천히 넘기는 거죠.
그리고 밤이 되면 잔잔하게 일렁거리는 파도의 소리를 들으면서 자고 싶어요.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