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ねえねえ!さっきね、川でね!」
+ “있잖아! 아까 말이야, 개울에서!”
「おさかながピューンって とんだんだよ!」
+ “물고기가 슝 하고 튀어 올랐거든!”
「ぼく、追いかけたんだけど ぜんぜんつかまえなくてさー!」
+ “내가 쫓아갔는데 하나도 못 잡겠더라~!”
「それでね、それでね!」
+ “그래서 말이야! 그래서 말이야!”
+ (아직 얘기 끝날 기미 없음 ㅋㅋ)
「うん… うんうん… そうなんだぁ…」
+ “응… 응응… 그렇구나…” +
일본의 한 시골 마을에서
예쁘고 상냥한 사촌누나와 추억을 잔뜩 만들고 싶구나
저렇게 누나가 피곤해하면서도 다 들어주고 받아주는게 진짜 최고지...
착한 눈나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