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해보면서 세계관을 둘러보면 엄청 방대할것 같지만
의외로 서울시 면적보다 작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음.
그중에서 와우 세계관 면적이 서울특별시 면적의 3분의 1 밖에 안되는거랑
젤다 야숨 세계관 면적이 울릉도 크기밖에 안되는거 보고 의아했음.
괜히 아서스가 도봉구청장 이라고 하는게 아니였음.
근데 까고보면 유명 랜드마크나 주요 핵심시설만 뽑아서 게임속에 구현하고
나머지를 다 거두절미 하다보면 그렇게 만들어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애초에 게임의 목적이 즐기는거고 향후 완몰가의 목적도 즐기는 것이니 만큼
실제 현실 지구면적 그대로 완몰가에 굳이 구현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함..
배그 에란겔 면적도 64km2 이지만(울릉도보다도 작은 크기) 육지면적만 보면 그보다 훨씬 작고..
물론 마인크래프트 같이 해왕성만한 세계관도 있지만.. 마인크래프트는 특수한 경우라 논외고..
초기완몰가는 모동숲 맵 크기정도만 구현해도 인간의 오감만 구현해낸다면 나름 만족할듯..
일단 모동숲에서 한 3년살고나면 지구면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있을꺼임
현실 서울시장은 재밌을까
asi가 아주 빠르게 실시간으로 세계를 늘려주지 않을까 - dc App
인간의 한계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지. 은하, 우주 크기를 정말로 구현할 수 있다 쳐도 마찬가지로 굉장한 낭비라 볼 수 있음 99% 공간은 가보지도 못할테니깐. 사실 현실 지구도 작다 작다 하지만 개개인 입장에서 굉장히 광활함. 개인이 일생을 아무리 싸돌아다닌다 쳐도 못 들러본 곳이 상당수 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