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시작 다같이 밥먹고 나가려고 나가니 휴대폰을 안들고옴 친구들이 위에 식당에 있다고 말해주고 올라가는데 왔던 식당이 안보임 자세한곳 짚어주는데 답답한척 하며 알려는주는데 최대한 늦추는 느낌 장소가 다시 만들어지기 전인 느낌 가계누나도 저기저기만함 마지막엔 와서 찾아줌 근데 이게 분명 우리가 앉았던 식탁은 이것보다 길었어 휴대폰은 갑자기 다박살나서 나와 뜯겨지고 근데 그 가계 누나가 뚝딱하고 만지니 원상복구됨 참고로 그 휴대폰 중학생때 폰이야 여기서일까 자각몽으로 전환된거같아 그리고 한층 내려가니 할머니집을 친구들이 털고있음 할머니 집이라고 했나 내가살았던 집이라고 했나 내가 그냥 가자고함 그리고 1층가니 할머니가 있음 거기다 지나가다 한번씩 본 할머니들이랑 할아버지가 있더라 그런데 여긴 친할머니집이야 그래서 할머니 어디있나 둘러 보니 할머니가 오라고함 여긴 올곳이 못된다 정신병자들이니 뭐니 이상한 사람들이 사는곳이라는데 죽은사람들 사는곳인가 싶고 느낌이 여기서 친구를 믿나 할머니나 바깥사람을 믿나 시험하고 하는 이상한분위기 그래서 그냥 바꿔버림 이야기를 하늘위로 손가락을 팅기고 하늘의 군단이여 지상으로내려와 마를 멸하라 하니 천사군단으로 보이는 존재와 사람이아닌 천사들도 보이고 하늘의 모함이여 바다의 마를 멸하라 하고 폴다운 하니 바다속에서 항공모함이 올라와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아보면서 내 꿈의 여행 즐겨줘서 고맙다고하고 달렸어 (참고로 군단이 등장할때는 영화나 소설에서 묘사되는 노란? 오랜지색 빛이 내려오는 연출이 먼저됨 그리고 그사이로 하늘을 가득채우는 모습으로 내려오기 시작함 바다에서는 모함이 가장 마지막 메이플에 노틸러스 느낌이었어 그이전에 바다에서도 수많은 존재들이 하늘로 치고 올라왔어 바다에서)
진짜 개웅장하다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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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가게를 가계 가계 해놨구나 원문 그대로 놔둬서 수정을 안했네 자고 일어나자 마자 적는거라 오타가 심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