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똑같이 영생을 살게 되더라도 저처럼 현실도 즐기고 가상도 즐길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지금처럼 느껴지겠지만 가상 속에서 몇달 몇년 씩 들어가서 안 나올 사람들은 시간개념이 완전히 바뀌지 않을까요 또 가상 속에선 시간을 가속 할 수 있을테니까 말이죠 뭔가 좀 오묘한 기분 일 것 같네요
가상현실에서 천년 있어야지
뭔가 저도 그게 살짝 좀 꺼려져서 완몰가도 즐기겠지만 현실의 비중도 어느정도는 가져가려고요. 특이점이 온다면 현실도 지금보다는 훨씬 행복해 질 것 같으니 지금 즐기는 취미생활이나 몇몇 활동은 현실에서 즐길 것 같아요
가상에서 오랫동안 다른 인생을 산다면 정체성도 바뀌지 않을까 싶음 갠적으로 정체성이 바뀌든 말든 자아는 동일하니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이지만
뭐 당장 어릴 때와 지금을 비교해봐도 많이 다르니까요 저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