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완몰가 세계관에서는 현대 한국의 컨셉 도시여도
80~90년대 복고 분위기의 도시나 2020년대의 세련된 신도시 같은 분위기의 도시나
철저히 구분해서 그 지역의 pc방들도 분위기를 다르게 할거임.
80~90년대 분위기의 도시 pc방에서는 뒤통수 큰 crt모니터의 컴퓨터들이 즐비하고
거기에 사람들도 스타크래프트.디아블로2.포트리스.리니지.바람의나라.어둠의전설 등
90년대말~00년대초 게임들 즐기고 있음.
또다른 pc방에는 윈도우xp사양에 초창기 메이플.크아.카트라이더.마비노기.초창기 던파.초창기서든.카오스(워3 유즈맵).파오캐 같은
2000년대를 풍미한 게임들 즐기고 있는 모습들...
2020년대의 신도시 같은 분위기의 도시의 pc방들은 요즘같은 세련된 모습에다가
거기 사람들도 롤.피파.오버워치.배그.발로란트 등의 게임들 즐기는 모습.
그리고 피시방별 깔려있는 롤도 시즌별로 다양하게 나눌거임. (난 롤 시즌3 제일 해보고싶음. 특히 데캡올리던 ap마이)
즉 내 완몰가 세계관에서는 지역별 도시컨셉이나 지역색 등을 뚜렷하게 나눠서
80~90년대 00년대 추억분위기부터 2020년대 세련된 분위기까지 다양한 도시 분위기를 즐길수 있는 완성도 높은 세계관을 만들거임.
물론 내 완몰가 메인세계관은 고대 이집트풍 대륙, 중세 유럽풍대륙, 숲속 엘프도시. 아라비아풍 대륙, 동양풍 대륙. 사이버펑크풍 도시. 우주도시 등등
다양한 지역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판타지 세계관인 만큼
각 지역별 다양하고 개성있고 컨셉에 충실한 도시나 마을들을 구현할거임.
안동을 모티브로 한 도시는 조선시대 한옥마을 분위기가 강하게 풍기고
경주를 모티브로 한 도시는 신라시대 분위기 (찐 신라시대 보다는 2016 드라마 화랑에 나오는 옥타곤 클럽도 있는 퓨전사극 분위기)
공부나 부여 등을 모티브로 한 도시는 백제시대 분위기.
그외 한반도가 모티브인 대륙 북쪽에는 고구려시대 분위기(대충 아차산 고구려 대장간마을 가보면 그런느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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