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것 같음..
아무리 생생한 꿈이라도 뭔가 세상이 좀 흐릿흐릿하게 느껴지는건 당연하고
가끔 현실로 착각하기도 하면서 이상하게도 내 마음대로 제어가능하다거나..
진짜 만족스러운 꿈을 꾸고 그 꿈에서 깼을때는 그 꿈을 다시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결국 그런 꿈을 다시꾸는건 힘들다는걸 깨달고 뭔가 많은 허탈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꿈도 사람의 뇌 감각을 속여 진짜 현실처럼 느껴지게 해도
결국은 아날로그의 한계가 있는것 같음.
꿈은 아날로그 형태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한다는거지..
이런 원리를 디지털화 할수만 있다면 그게 완몰가 아닐까?
뇌의 감각신호들을 전부 0과 1로 변환해 그 신호를 완몰가기기를 통해 프로그래밍 된 신호를 다시 주입시키면
완몰가라는 디지털화된 완벽한 꿈을 언제든지 다시 꿀수 있지 않을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고 봄
즉 게임으로 치면 꿈은 바둑.체스.장기와 같은 보드게임과 같고
완몰가는 요즘 최신 그래픽 aaa급 게임들과 같다고 보면 됨
- dc official App
루시드드림 테크닉 중 감각 높이는 거 있는데 그거 하면 리얼감 매우 생생해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