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현실은 뭐 특별한거 있음?


우리가 만지고 맛보고 냄새맡고 하는 느낌도 다 원자배열에 따른 물리법칙들의 결과들이지..


근데 이러한 감각들을 최종판단하는것은 결국 뇌 아님?


아무리 물리법칙이 뭐 어쩌구 해도 결국 뇌의 최종판단 없으면 결국 없는거나 다름없잖아..


이래도 현실이 특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