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게 고통스럽거나 그렇진않은데 현재의 나 자신이 내가 바라는 정체성이 아니라는건 확실히 느끼고있음



외형을 완전하게 바꿔버릴 수 있으면 이런 느낌이 좀 사라지려나




이런 기분 느끼다보면 왜 LGBT들이 그렇게 자기 드러내려고 난리치는지 알거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