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증강 풀로 했다고 내가 내가 아니게 되는 거면 그건 "나"라는 게 사실은 새의 알 껍데기 정도 위치에 불과했다는 것일 겁니다 알 껍데기 부서지는 게 무섭다고 영원히 알로 남는 게 훌륭한 선택일까요
근데 어렸을때 크리스마스 선물만으로도 기뻐했던 내가 지금 대가리가 굵어진 나보다 행복했음 내가 지능이 높아진다고 더 행복해지라는 법은 없은듯 근데 우선 올리고 봐야지
부화한 내가 나일지는 현재로서는 가치관의 차이정도로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