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른 인물인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 것처럼,
일정 수준까지는 지능 증강 해도 딱히 내 자아에 이상이 생길 것 같지는 않음
하지만 지능증강이 가능할 장도면 ubi오고 완뫁가에서 젖보똥 즐기면서 살 수 있는데
굳이 지능증강을 해야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음
경쟁 사회에서는 지능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지만, 경쟁이 없는 사회에서 지능 증강응 정말 자기 만족감을 위해서인거 같음
나는 뭐 딱히 열심히 사려고 노력한 적이 없어서 그냥 이대로 살래
다만 완몰가에서 수천, 수만년을 살텐데 뇌용량이 너무 적으니 기억 용량만은 증강할 생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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