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갤에선 맨날 보던 사람들만 보이고 하던 이야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기술발전 소식은 진짜 가뭄의 단비처럼 몇 달에 한 두개 정도 있고


그런 어두컴컴하고 앞이 안 보이는 절망적인 시기였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희망과 따뜻함은 있었는데


특이점에 보다 가까워진 오늘날 오히려 그런 감성들은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