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내가 다르다고 배척하고

말 없이 눈치만 주면서 못 알아챈 내 탓으로 몰아간다.


나는 사회 규범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은 거도 아니고

오히려 일반인들의 피드백을 분석하다가 불안증세 생겼는데

정작 그렇게 되니 왜 이렇게 소심하냐 너가 나서서 하라고 하는 일반인들이 싫다.


돈 때문에 상대하는 일반인은 자기 이익 위해서라도 적당히 잘 대해 주지만 어차피 돈 때문이니까 하나도 안 고맙다.


참고로 인터넷에 쓴 글 앞으로 정신과 의사선생님께 보여드리기로 해서 혹시 언급되고 싶은 완붕이 있으면 댓글 달아 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