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모를때나 특이점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초창기땐
심심해서 새벽 2~3시에 밖에 돌아다니면서 산책하는걸 좋아했음
신호등 건널때도 옆에 사람이 있으면 반갑고
길거리에 술 취한 사람 있으면 인간극장 보는 기분이라 웃기고 그랬음
새벽이라 만약 잘못되도 "응 죽으면 그만이야" 이런 마인드라 별 걱정 없었는데
지금은 밤 10시 넘어서 밖에 나가기 무서움
o1-preview등장과 2028~2029 AGI등 눈앞에 특이점이 가까워지니까
몸을 엄청 사리게 됨
기술적 특이점까지 버텨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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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몸 사리는중
라면 사리는 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