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그림도 만든대 하면서 올렸는데 다들 기괴하다며 뜨뜻미지근했던 기억.. 많은 시간이 흐른 거 같지만 돌아보면 그렇게 길진 않아 

많이 왔다.. 하지만 분명 가까워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