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럼들 중에 완몰가에서 살 세계관이 한국일 놈이 더 적을 거 같은데 그럼 이름을 바꾸는게 세계관이랑 더 어울리지 않겠음?
근데 반대로 안에서 사귈 사람들한텐, 특히 연인이면 진짜 본명으로 불려지고 싶을 거 같은데 어떰? 여친이 속삭이면서 이름 불러주는데 그 이름이 진짜 진짜 어릴때부터 불리던 내 그 이름이 아니면 좀 그렇지 않음?
그렇다고 해서 기억을 지우고 새 이름을 받고 사는 것도 싫다면??
여기 갤럼들 중에 완몰가에서 살 세계관이 한국일 놈이 더 적을 거 같은데 그럼 이름을 바꾸는게 세계관이랑 더 어울리지 않겠음?
근데 반대로 안에서 사귈 사람들한텐, 특히 연인이면 진짜 본명으로 불려지고 싶을 거 같은데 어떰? 여친이 속삭이면서 이름 불러주는데 그 이름이 진짜 진짜 어릴때부터 불리던 내 그 이름이 아니면 좀 그렇지 않음?
그렇다고 해서 기억을 지우고 새 이름을 받고 사는 것도 싫다면??
완몰가에서 쓸 이름 이미 오랫동안 인터넷 닉네임으로 쓰고 있어서 본명만큼이나 익숙함
ㄷ; 고수
본인은 실명이 ㅈㄴ 이국적이고 어디 문화권이든 그냥 사람 이름처럼 보일 간단한 이름이라 엄청 고민중임. 그냥 유재석 박명수 이런 누가봐도 한국인 이름이었으면 걍 이질적이니까 바꿀 거 같은데 애매모호해서 더 갈등중;
대충 외국이라도 한국식 이름이 익숙하다는 설정 같은 걸로 하면 되지
@ㅇㅇ 12시에 자야징
이름에 미련이 없긴한데
완몰가 이름 닉네임으로 할거임
내 이름에 그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음. 걍 완몰가마다 바꿀듯
내이름은 아포피스29다 세계를 끝낼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