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여름이 찾아오니 언제는 싫다던 겨울이 보고 싶어지네요.막상 여름이 떠나고 겨울이 찾아오면 그 추위에 따스한 햇살을 원하겠죠.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얻지 못해서 발생하는 일.완몰가에서는 일로매진하던 계절을 원하는 대로 고분고분하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7월에 눈이 내리고 12월에 장맛비가 내리는 풍경을 볼 수 있겠죠.기대돼요.
그렇게 미소녀가 된 후 쥬지가 그리워진 완붕이는 후티나리가 되고 마는데.....
이건 뭔 콘이야 ㅋㅋㅋㅋㅋㅋ 귀엽네.
완몰가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