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모드>
그냥 현실속의 모든 사람들처럼 인간의 오감만 구현하는 정도.
다만 현실과는 달리 고통을 느낄수 있는 고통강도의 한계치는 있음.
뭐.. 일반인이랑 별 차이없다 해도 완몰가속 내 신체능력이나 건강상태 이런건
현실보다 훨씬 우월하니...
후술할 설정모드를 통해서 마법이나 초능력 얻는것도 가져올수 있음.
물론 물리적인 사고로 죽을수 있지만 (용암에 빠진다거나 달리던 기차에 치여죽는다거나..)
앞서 말한 고통강도 한계치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끼진 않고 완몰가 메인로비에서 다시 리스폰됨.
(뭐.. 사실 완몰가에선 죽음 개념자체가 없긴 함)
<설정모드>
설정모드 키면 내 시야 앞에 상태창이나 각종 홀로그램 인터페이스 뜨고
마치 홀로그램 스마트폰 마냥 해당구역 설정을 에디터 한다던지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 한다던지 마법이나 초능력을 활성화 할수 있다던지
혹은 완몰가 전원 끄고 다시 현실로 나오거나 할수 있다던지..
완몰가 관련 모든 옵션을 자유롭게 다룰수 있음.
참고로 설정모드 해도 홀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런건 다른 npc들에게 안보이고 나한테만 보임.
설정모드 상시적으로 키고 완몰가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현실과 괴리감 느껴지고 몰입감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음.
<고스트모드>
이건 걍 마인크래프트 관전자모드랑 비슷함.
내 몸이 완전한 투명한 상태가 되고 npc 눈에도 보이지 않으며 npc들이 나를 만질수도 없음.
당연하지만 이 모드 쓰면 npc랑 상호작용도 불가능.
이 상태에서는 마음대로 날아다니거나 벽을 통과한다거나 할수 있음. (물리법칙 완전 무시)
기본옵션으로 하면 물건을 만질수 없지만 앞서 말한 설정모드에서 물건을 만지는걸 활성화하면
진짜 귀신이 된거마냥 물건을 쥐고 옮겨다닌다거나 일부로 구역설정을 에디터로 바꿔놓는다거나 해서
npc들에게 공포감을 선사시켜줄수 있음.
당연히 이 모드에서는 사고사로 인한 메인로비로 워프된다거나 그럴일 없음.
고스트모드 하면 좋은점이 완몰가 세계관속 사람들(npc) 일상이나 프라이버시 이런거 몰래 다 보는게 가능함.
(걍 눈에 보이지 않고 날아다니기 까지 하는 cctv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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