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특이점을 알게되고 완몰가를 알게된후 사는게 편해졌다.

두려움이 없어졌다. 이런글을 보면 부러워.


나는 진짜 그런게 올까? 나에게 공짜를 이런걸 준다고? 하고 의심이 돼. 살면서 내가 원하던건 대부분 가지지 못했고 아프게 살았으니가 뭘 저절로 준다는게 실감이 나지않아.


그리고 미리 완몰가나 특이점을 알게도니까 초조하고 조바심이나.

아예 몰랐다면 더 힘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차라리 모른체로 살다가 맞딱드리는것도 나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