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되긴 했지만 원래는 완붕이들 같은 사람들도 많았고,


기술적 특이점이 AI의 발전만 있는 게 아니라서 소재가 많았음


다양한 기술진보를 통해 미래사회를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었음


다른 기술들이 AI만큼 괄목할 성장은 아니다 보니 지금처럼 됨


신경질적인 특붕이들도 과거보다 많이 유입된 거 같고 요즘


나조차도 궁금한 건 GPT/제미니한테 물어보니까 쓸 글도 없음


AGI 2029가 별로 안 남아서 어쩔 수 없는 수능 1달 분위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