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무리 늦어도 2035를 말하고 있는데
지금 솔직히 잼민이, 클로드 요런 거 보면 좋긴 해.......
근데 솔직히 내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았단 말이지??
근데 갑자기 5년 쯤 뒤에는 ASI가 세상을 뒤집어 엎을거라고??
진심 상상이 안 간다
길거리에 미소녀 안드로이드가 걸어다니고
asi가 초기형 완몰가로 생생한 꿈을 디렉팅 해줄거라고?
진짜 현실적으로 그런 일이 일어날지 납득이 안 감
그냥 모두가 다툼 없이 원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경쟁조차 선택인 삶......
ㄹㅇ 10년전하고 지금하고 드라마틱하게 달라진건 없어. 인공지능이랑 대화하고 er100 임상 시작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