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위하고 현타 왔을 때 드는 생각이

행위를 하기 전 음란물을 보고 싶은 내가 진짜 나일지
현타오고 난 후 음란물을 멀리하는 내가 진짜 나일지

결국 모두 호르몬의 영향이니 둘 다 진짜 내가 아닌 것인지

그렇다면 특이점이 와서 호르몬을 없애면 무엇을 원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현타와서 쓴 글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