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든 여자에게든 나데나데 받고 싶다쪽인 것 같음


나는 나데나데를 해 주고 싶은 쪽인데 나 같은 케이스는 별로 못 본 듯


약간 로리 마망 같은 느낌 미소녀가 돼서 남자든 여자든 안아 주고 쓰다듬고 요시요시 해 주고 싶음


칼에 찔려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베테랑 미중년 전사가 내 품에 안겨서 아이처럼 펑펑 눈물을 쏟는 것임


나는 자애로운 눈빛과 손길로 그 모든 감정을 받아 주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