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는 것도 살리는 것도 지나치게 쉬우니까 굳이 죽이는 게 귀찮을 것 같음 창작물 속 초월자처럼 극소수 인물 외에는 죽든 살든 관심 없고 그저 세계를 사랑할 뿐인 그런 느낌
난 사랑도 안히고 그냥 사는 느낌
ㅈㄴ 죽여볼거같은데 이미 게임에서 수없이 죽여봐서 - dc App
죽이는 것도 살리는 것도 지나치게 쉬우니까 굳이 죽이는 게 귀찮을 것 같음 창작물 속 초월자처럼 극소수 인물 외에는 죽든 살든 관심 없고 그저 세계를 사랑할 뿐인 그런 느낌
난 사랑도 안히고 그냥 사는 느낌
ㅈㄴ 죽여볼거같은데 이미 게임에서 수없이 죽여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