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감 바삭바삭하고 가격도 적당하고 맛있어서 자주 갔었던 돈까스 무한리필집이나
코로나 이전부터 친구들과 자주 가서 갠적으로 추억이 많았던 찜질방
첫 스무살때 가장 기억이 남았던 첫 술자리 술집.
학창시절 자주 들렸던 만화책방과 대형서점.
갠적으로 자주 갔던 이곳들이 지금은 죄다 폐업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고..
현실에서는 돈안되거나 수요없으면 얄짤없이 폐업이라..
내 완몰가에서는 이런일 없이 자주 애용했던 장소들을 그대로 재현해서
마음껏 즐기고 싶음.
요새 그냥 아예 전체적으로 반도체빼고 나머지 경기가 싹다 무너져내려서 폐업하는가게들도 엄청많고 분위기가 영 몬가몬가이긴 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