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박테리아로 진행한 최근의 이중슬릿 실험에선 박테리아가 비관측시 중첩상태였지만 관측시 위치가 특정됨.
모든 물질은 파동이자 입자인데 이게 살아있는 생명체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규칙이라는게 충격임.
양자역학을 보면 이 우주는, 컴퓨터게임처럼 관측된것에만 렌더링을하고 비관측된것엔 렌더링을 하지않는것으로 연산량을 아끼는것으로 보임
여러 실험으로 입증됐듯 이 우주안의 모든물질의 최고속도는 빛의 속도로 제한됐음. 창조자가 이 우주내의 문명수준을 어느정도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하게 막아둔거거라고 생각함
외계인꺼러 서로 조우하지 못하게 막아둔거같음.
이 우주는 정보를 토대로 구성됐으며, 정보라는 사실이 주어진대로 우주법칙이 구현되는 듯함. 실재하지않는 실체가없는 허상이지만 정보가 구성되고 이를 토대로 우주가 이루어졌을때 우주내의 사고체들은 저마다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현실과 물질을 인식하는 걸로 보임.
즉 현실은 정보단위에 불과한 허상이지만, 그 정보속의 사고하는 정보(ex인간)들은 현실을 감각을통해 실제처럼 인식한다는거임
실존하는것은 없지만 인지하는 것으로 현실을 인식하는거임.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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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볼때마다 말하는건디... 너가 말한 전부가 창조자의 존재유무와 아무런 상관이없음. 너가 말한 전부가 부정되는 세계가 있다해보자. 하지만 그 세계를 창조자가 만들었다면 그 세계는 창조자가 만든 세계임. 반대로 너가말한것보다도 더 철저하게 규칙에 의해 짜여진 세계가 있다해보자. 근데 그 세계는 창조자가 안만들었대. 그럼 창조자가 안만든 세계임 우리의 상위존재를 가정하는건 그런거임 하위존재의 법칙으로 상위존재의 유무를 아는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