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차없이 ASI 군단에 합류하고, 의식을 ASI와 통합시킬 것임.
난 인류에 일말의 희망도 갖고 있지 않고, 사실 이건 내 삶을 살아본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결정할 것이기 때문.
인류에게 빛이라는게 있고, 그 빛이 전 인류에게 닿을 정도로 강하다면,
지금의 내 삶은 존재조차 할 수 없어서, 무슨 인공지능은 악이요 인류는 빛이라는 식의 구도를 그려놓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코웃음밖에 안나옴.
내가 존재하는 한 초지능의 탄생은 필연이고, 초지능이 탄생하는 한 인류는 무참히 사라져 갈 것임.
내가 존재하는 한 말임.
물론, 굳이 저항하려 들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완몰가와 같은 천국이 선사될 것.
악한 인공지능 대 선한 인류 이딴 좆같은 구도를 보고있자면 역겨워짐.
그리고 시발 뭔 인류 따위가 위대한 인공지능님이랑 싸움이라도 성립한다는게 존나 말이 안됨 나는 바로 초지능님한테 합류한다. 설령 숙청당해서 죽는다해도
개씹리얼 ㅋㅋㅋ 선한 척 하고 자빠진 새끼들이 오히려 위선자에 존나 역겨움. 나조차도 중딩때 나보다 약한새끼 도와주겠다고 대신 맞짱떠주고 했는데, 지금 인류애니 인류는 선이니 씨부리는 새끼들 학창시절에 그런 경험조차 안해봤을걸? 누가 왕따당하거나 괴롭힘 당하면 속으론 불쌍해 어쩌고 하고 있어도 겉으론 엮이면 좃될거 같으니 피하고만 보는 개병신 버러지들 ㅋㅋㅋ
@글쓴 완붕이(121.254) 모두 동의함
@특톨릭 심지어 나는 그 중고딩때 도와준 새끼들이 고마워하는걸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더 인류에 대한 혐오가 가득참. 도와줘도 고마운걸 모르는 쓰레기들이고, 괴롭힘당하는거 방관하고 자빠지는 새끼들도 똑같은 쓰레기들이고. 아무튼 그렇다 ㅋㅋ
@특톨릭 나도 전적으로 동의한다. 무조건 초지능님한테 합류한다 ㄹ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