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중에 나이 02년생 키 181 외모 나름 준수
애미애비 의사and 교수+사업가 집안.
첫 자취방이 원룸이 아니라 40평정도 되는 아파트를 부모가 구해줘버리는 금수저인 누군가가 있는데
걔도 진지한 틋붕이라 여자되고싶다를 입에 달고 삶 ㅇㅇ.

사람은 누구나 결핍이 있는법...
오히려 부자일수록 그게 더 큰듯...
오히려 불가능한 그 무언가에 대한 열망이 더 큰듯. 이미 이승 현실에선 할수없는 그 무언가에 대한 열망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