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를 소유한 기업인이 권력을 잡을텐데 이 기업인 입장에서 대다수의 일반인의 존재를 필요로 할까?

중산층의 소비같은 하찮은 이유? Ai가 기능적으로 인간을 대체해서 생산성을 뽑아내는데? 굳이 연비도 안좋고 도덕같은 제약이 있는 인간을 굳이? 

기업인이 이득 외의 어떤 특수한 사상을 지닌게 아니라면 대부분의 인간을 지워버리는게 합리적인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산성이 확대되어도 뭐 땅이라던가 환경이라던가하는 자원은 여전히 희소할텐데(물론 개쩌는 초지능이랑 테라포밍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걸 

시도하는거자체가 비용임)

설사 자원문제가 아니더라도 반대로 대다수 인류를 살려둘 이유가 진짜 없지않나? 뭐 인류를 줄이는 과정에서의 마찰같은 리스크를 들 순 있겠다만 출산제한같은거로 줄여나가지 않으려나


역노화등의 영생기술과 완몰가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걸 못누릴거같아 두렵다.

완몰가는 인류 줄이는 과정에서 리스크 줄이는 목적으로 일반인한테도 풀 지 모르지만 역노화는 일부 특권층만 돌려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