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돌아봤을때... 대부분의 분야에서의 재능이 낮거나 좋아봤자 평균.. 몇 안 되는 잘한다 싶은 일도 상위 2~30퍼센트 정도지(이거조차 아직 메타인지가 안 된걸 수 도있음) 뭐하나 정말 대단한 재능은 보이지 않음..
특히 이 재능이라는게 정말로 스스로 노력을 했을때가 가장 비참하고 슬픔. 노력의 효율면에서 발리는건 그렇다 쳐도 상한선 자체가 정해져있을때.. 그리고 그 모든게 그저 태어날때 굴려진 주사위로 결정된다는 것에서 오는 절망감은 없는 재능으로 노력해 본 사람들은 다 알거임..
뭐 위인급의 재능을 바라는거도 아니고 그냥 일반인들 사이에서라도 특출나는.. 그런 상위10퍼센트 안에 들정도의 재능조차 갖지못한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완몰가 속에선 재능충으로 살고싶네요..
난 재능보다는 외모
외모도 물론 내가 말하는 재능안에 포함이지
외모 포함 다재다능한 사람 ㄹㅇ 부럽긴 함 어떤 느낌일까 그렇게 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