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많다는 건 보통 좋은 성격이겠지만 정이 많아서 피곤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사소한 관계에도 미련을 가지게 된다던가 이별 후유증이 심하기도 하구요 완몰가 속 사람들에게도 정을 많이 줘버리면 나중에 현실로 나오기가 힘들거에요
안 나오면 된다는 나쁜 말은 노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