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낭비를 한 것 같아 일요일 밤마다 후회하지만 쉬는것이 너무 편하니 영원히 아무런 걱정없는 한량이면 좋겠구나 2015년 아무생각없이 버스를 타고 내려와 대전 유등천 강변을 걷던나여 어디갔는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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