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카페로 저녁엔 술 좋은 음악 장비로 잔잔한 음악을 틀고 혼자 즐기기에도 좋고 가볍게 대화하기도 편한 어떨 때는 고민을 들어주기도 하는 누구나 찾아오기 편한 그런 가게를 갖고 싶네요 그런데서 맨날 커피 술 마시고 십다
심야식당느낌인가
커피가 친절하고 주인장이 맛있어요
진상 찾아오면 어뜩함
진상 상대용 술병 꺼냄
방문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