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사냥만 봐도 인간이 생각하는, 그런 인격신이 없다고 아주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인간은 누군가가 이끌어주기를 바라는걸까요.
몰론 신과 인간의 관점 차이는 어마무시하게 차이가 나서 이런 게 다
더 큰 선을 실현하려는 그런 목적일수도 있겠지만요
마녀 사냥만 봐도 인간이 생각하는, 그런 인격신이 없다고 아주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인간은 누군가가 이끌어주기를 바라는걸까요.
몰론 신과 인간의 관점 차이는 어마무시하게 차이가 나서 이런 게 다
더 큰 선을 실현하려는 그런 목적일수도 있겠지만요
모모는 생각의자에 앉으세요
내가 신이면 그 어떠한 핑계도 대지않고 치매 정신병 저지능 이런거 안만들건데... 뭘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지금보단 나은데 나보다도 악한 존재가 선할수는 없다고 꽤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어요 신만의 관점에서 아무튼 선하다면 그런 신은 인간이 믿어도 되는 신이 아니라 크툴루에 불과하죠
이보다 더 나빴을 수도 있잖아요
악의 문제가 떠오르네요
칸트가 말한 실천이성의 세 가지 요청을 떠올리게 하는..
전뇌화가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