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편돌이 첫알바로 갔는데 
할매가 점장이었는데 일머리없으면 꾀라도 있어야할거
아니냐면 도저히안되겠다면서 집에가라함
씨발년이 면전에다가 나보고 인상도 안좋다고함
이거말고 쿠팡에서도 같이일하게된 아재가 처음이라고하니까
지 골치아프게되었다면서 띠껍게대하더라
지금도 그때 기억 떠오르고 살인충동 억제하고있는데
못참고 교도소갈까봐 고민되기도하고 특이점 오게된다면
지금내가하는걱정들 사라질테니까 빨리오면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