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유럽풍 로판 도시나 마을은 고풍스러운 유럽풍 컨셉 그대로


사막 중동풍 지역은 신비로운 느낌의 이집트나 아라비아풍


그외 동양풍 한국풍, 중국풍, 일본풍, 현대풍, 사이버펑크풍, SF우주도시 등등


각각 대륙이나 지역별로 컨셉을 다양하게 개성을 최대한 많이 살릴거임.


또한 현대풍 도시라도 2020년대 컨셉의 도시랑 1980~90년대 컨셉의 도시랑


철저하게 구분해서 지역색이나 개성을 강하게 살릴거임.


예를들어 2020년대풍 세련된 신도시(동탄, 송도, 위례, 광교신도시 등)는 코인노래방이나


럭셔리한 카페, 사이버펑크풍 컨셉의 pc방 등이 즐비하고


응답하라 시리즈에 나올법한 1980~90년대풍 복고풍 현대도시는 오락실이나 분식집, 초창기 pc방


옛날식목욕탕, 다방, 경양식당 등이 즐비하고


솔직히 현실의 어느 도시나 동네 거리를 보다보면 너무 몰개성하고 획일화되어 있어서 여행할맛이 전혀 안남


유럽여행만 봐도 요즘 유럽은 흑인, 이민자, 난민 천지되고 유럽 특유의 고풍스럽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예전만도 못함.


걍 현실이 너무 싫어.. 철저한 자본주의 논리에 모든게 다 몰개성화되고 획일화되는거 같아서..


없어지는것들.. 추억 이런것도 너무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