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대체 왜 완몰가를 부정적으로 보고 완몰가 그래봤자 가짜이니 하면서 완몰가 까댈까..


내 마음대로 안되고 재미도 없고 갈수록 낭만이 사라지는 현실에 계속 붙잡고 살려고 할까?





매일같이 하루 23시간 내내 캡슐침대에 누워서 하루종일 완몰가만 하면서 사는게 제일 이상적이지 않을까?


현실에 30분정도 깨는건 영양보충이나 생리활동을 위해 어쩔수 없이 깨어야 하지만


그거 빼면 솔직히 현실에 미련을 더 두는게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특이점 시대에 완몰가 거부한다는 말은 걍 특이점 시대에도 공부하고 대학가고 직장다니고 성공하겠다


라고 말하는거나 다름없는거 아님?


그리고 뭣보다 현실에서 낭만은 계속 죽고 갈수록 사회가 몰개성화되고 획일화되고 있는데


걍 현실은 재미없고 낭만도 없음.


예를 들어 내가 예전부터 자주 갔던 단골맛집이 매년 적자로 인해 폐업해버리면 얼마나 속상하겠냐?


이게 바로 현실의 현실인거임..


내가 원치않든 자본주의 경쟁에서 밀리거나 하면 이전의 낭만적이 였던게 사라져


더이상 누릴수 없는게 그게 현실이야..


하지만 예전에 즐겼던 추억의 요소들이나 낭만 이런걸 완몰가에서 언제든지 구현할수 있으면


다들 현실 반포기하고 완몰가 삼매경에 빠져버리겠지...


현실세계의 도시나 풍경 이런건 어딜가나 다 똑같음. 앞으로는 그런 획일화.몰개성화는(여행이나 관광.엔터 등) 더더욱 심해질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