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직장생활을 그대로 하되 나에게 나만 가지고 있는 몇가지 특수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음. 사실 완몰가에서 주지육림 365 24시간 놀면 금방 질림. 성취감을 오묘하게 그리고 편하게 느꼈으면 좋겠음. 예를들어 고객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능력이라던가(영업직) 머릿속에 적어도 업무 관련지식은 모두 100% 저장한다던가 등등 이런것만 가지고 직장생활 한다면 엄청 편하고 즐거울듯~ 남들에게 인정받고 사는 삶. 그게 천국이지 뭐
나는 나의 자아 실현 욕구를 타인에게 투사하지 않음 완몰가에서 온전하고 완전한 존재가 되면 남이 인정하든 말든 그걸로 만족할 듯 물론 여기서 또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걸 즐기는 취향도 있을 테고 딸깍으로 되는 걸 원하는 취향도 있겠지 나는 후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