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아사도.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파라과이 등 남미 팜파스 일대에서 먹는


소고기 바베큐 요리. 메시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


속은 육질이 부드러우면서도 겉은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고


야성적인 비쥬얼에 고기 한덩어리를 상큼한 녹색 치미추리 소스 찍어먹고 아르헨티나 말멕 와인과 함께 먹으면 


이보다 천국이 다름없음.


뭣보다도 현실에서 이런음식 먹는건 특히 한국에서는 매우 힘듦.


애초에 제대로된 아사도를 파는 식당은 한국에 없을 뿐더러 아르헨티나는 지구 반대편이라 접근성 낮고


그리고 조리법도 상당히 까다로워서 현실에서는 참치회 오마카세나 안심 스테이크, 캐비어 이런것보다


훨씬 희소한 음식임은 틀림없음.


완몰가에서는 아사도 같이 현실에서 매우 접하기 힘든 음식을 언제든지 먹어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