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완몰가 속에 빠져만 산다면
현실을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 이것저것 하고 싶지만 돈이나 시간이나 참 모자라서 슬프거든요
나중에 특이점이 왔을 때라면
하루 한 끼는 직접 요리해서 만들어먹고 싶어요
옆에 휴머노이드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면 할만하겠죠?
관절 건강도 걱정 없는 세상일테니
매일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강도 높게 할 수 있을거에요
지금은 운동 할 때마다 참 감질난단 말이죠
그리고 작은 가게를 하나 열어서
커피나 술 좋아하는 음료를 팔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놓고
사람들과 함께 수다를 떨고 싶어요
그 외에도 그림이나 악기도 배워보고...
작곡도 배워보고!
참 하고 싶은게 많아요
그리고 적당히 남는 시간에
대충 완몰가에서 !!@++÷@! 한다는 내용
특이점이 온 이후에도 현실에서 가능한 것들은 현실에서 즐기고 싶네요. 저도 다양한 취미를 배우거나 하고 싶은 것들을 현실에서 잔뜩 하고 싶은데, 그러기만 해도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