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포르노나 피폐물 볼때마다 가슴이 아릿아릿한게 좋음.
그런 입장이 되어보고 싶음 ㄹㅇ...누군가가 보기엔 기만일수도 있는데 인간욕망은 개개인이 다른거니까 ㅋㅋ
나도 물론 개 하급지 태생이긴 한데 그래도 뱀의 머리쯤은 되는 집에서 태어나서 부족함 없이 자라긴 했음. 거기에 초3때부터 복싱 다니면서 푸쉬업으로 단련된 몸으로 주위 애들의 선망? 존경? 그런 시선을 군 전역+대학 졸업 까지는 느끼고 살았던거 같음.
근데 난 근육 1도 없고 힘도 하나도 없는 여리여리한 여자가 되고싶음 ㄹㅇ....
폭행을 당하고싶음 농담 아님...돈도 뺏기고 반강제로 그런 어두운곳에서 일하게 되는 그런 인생.
부럽다...!!
난 강간당하고싶어
그 무기력함과 무기력함에서 오는 쾌감이 대단할거같아....
나는 스트레스 좀 받더라도 리얼한 완몰가 체험하고싶음 인간들 반응도 현실적이고 물리법칙도 현실적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