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수상이 단군신화가 적힌 책을 두들겨패고


여고생인 내가 외교관으로 일본에 급파되서

아베랑 담판뜸


리무진도 타고 일본어 번역기도씀


꿈이 어질어질한데 진짜 완몰가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