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인공지능(AI) 등의 도입으로 2030년엔 현재 일자리의 90% 이상에서 90% 이상 업무의 기술적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정부가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를 보여주는 ‘한국형 카나리아 대시보드’를 운영하기로 한 배경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