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깨어난 나..
완몰가에 접속해보니 이곳은 로판에 나올법한 고풍스러운 유럽풍 저택의 한 방이였다.
그리고 핑크드레스를 입은 금발벽안 미소녀로 변해버린 나의 모습.
방을 나와 저택을 둘러보니 펜트하우스 뺨칠 정도로 고급스러웠고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일품이였다.
화장실도 엄청 좋았다. 중세풍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중세와는 거리가 먼..
깔끔하고 고급스러우며 비데도 있고 이래봬도 제법 최신식이였다..
하지만 잘생긴 이상향 금발벽안 남자친구 npc도 만나고..
귀여운 미소년 npc와 나를 보조해주는 메이드 npc 등등 다양한 npc들을 만나고 그들과 잘 어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망의 식사시간..
완몰가 속 내 남친 npc랑 행복한 식사시간..
그리고 이어지는 풀코스 요리 메뉴..
<에피타이저>
연어 카나페와 연어 샐러드
<식전빵>
브리오슈와 크라상과 버터
<스프>
치킨 크림스프
<메인요리 / 파스타>
볼로네제 라자냐
<메인요리 / 생선>
버터에 굽고 버터레몬소스를 겉들인 대구살 스테이크와 화이트와인
<메인요리 / 고기>
숯불에 구운 소고기 갈비살 스테이크와 레드와인
<치즈>
샤인머스켓 등 과일을 겉들인 카망베르, 에멘탈, 에푸아스 등 치즈 플레이트 (레드와인도 함께 제공)
<디저트>
아메리카노 커피와 오페라 쇼콜라 케이크와 라임 샤베트 아이스크림
<식후주>
그리고 식후주로 도수 40~50도 짜리 보드카 원샷..
오늘도 완몰가 세계에서 이런식으로 행복한 식사를 마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완몰가 접속하면 매일마다 이런식으로 식사하고 싶음.
완몰가에서 역시 먹는것은 진짜 못참지...
완붕이들은 완몰가에서 어떤 음식들 많이 먹어보고 싶음??
고기 비싼부위로 배터지게먹고싶다
식후주 왤케쎄ㅋㅋㅋㅋㅋ
하 못 참겠다 제가 뷰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