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만 오매불망 기다리면서 지금의 삶을 패배한채 방치하면
미래의 나에게 과거의 나는 그저 기억폭력에 불과해지기에
최소한 '옛날의 나는 열심히 살았구나' 같은 기억이라도 남겨줘야지
정작 그날이 오면 과거따윈 잊을정도로 행복하게 보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의 내 관점에선 그럼
구원만 오매불망 기다리면서 지금의 삶을 패배한채 방치하면
미래의 나에게 과거의 나는 그저 기억폭력에 불과해지기에
최소한 '옛날의 나는 열심히 살았구나' 같은 기억이라도 남겨줘야지
정작 그날이 오면 과거따윈 잊을정도로 행복하게 보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의 내 관점에선 그럼
ㅇㅈ근데 여친못만들고 친구 거의없어도 혼자서도 의미있게 열심히 살수있을까? 열등감들어서 자괴감드네 이미 패배한삶이라 스스로 찔리네
이 세상의 패배는 타고난게 크니까 부끄러워 할 필요없음. 환경과 유전, 운 모두 너가 통제할 수 없는거니까. 그래서 이 세상이 잔인한거고 특이점만이 모두를 위한 구원인거지
스스로 패배했다고 느껴지면 그렇게 된 원인이 있을텐데 결과는 자기 자신의 행동에 따른것을 인정하기 원인을 꼭 자기 자신에게서 찾지 않기 (중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길이 보이더라고요
그냥 생각차이임. 나는 미소녀되는걸 원해서같긴 하지만 여친 만들고싶던적 한번도없음. 열등감이 전혀안듬. 친구도 거의없어도됨. 패배한 삶은 범죄자들이지 너가 아님.
솔까 특정생각을 유도하는건 사회탓도 있지만 기질탓도 큰거같다 난 여친필요없고 친구없다고 딱히 그닥... 왜 패배한 삶이라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영향 + 기질일거라 생각 어차피 인생은 운빨이라 자기가 패배자라고 생각하는 것 또한 뇌에서 발생한 운빨일 뿐 본질은 그걸 재단하지 않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