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왜 하기싫은 걸 해야하고
겪기싫은 일을 겪어야하지?
이 부분부터 벨붕아닌가?
태어나는 걸로 할 일 끝났다고 하는데
일까지 해?
태어나서 할거 다했다고 생각
개인은 원래 자유여야 함
아무 걱정도 없이 풍족하고 무한한 삶
세상이 나를 불렀다면
이유? 그딴건 모르겠고
니가 가만히 조용히 있던 나를 불렀다면
최소한 불행해지진 않게
책임을 져라
니가 시작한 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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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삶이란 그 자체로 불행이고 고통인듯 특이점 << 그래서 대단한것 생을 행복만 가득하도록 만들어줌
삶이 불행이고 고통인 이유는 우리는 그냥 이 불완전한 세상의 실험적으로 존재하는 마루타(취급이)이기 때문임 - dc App
마치 물위에 흩뿌려진 물감처럼 이 세상에 흩뿌려진 존재 꽤 많은 것들이 운에 달린 것 그저 생존한 존재들의 후손인 우리 유전자는 개체가 행복한지는 관심이 없다 세상또한 그러하다 그저 숫자1로써 이 사회에 주어진 소모품으로써 할당량을 꾸역꾸역 채워나가는 존재로써의 필요일 뿐 - dc App
그러나 그것에 저항할 시 거대한 패널티와 마주하게 되니 약자에겐 그저 폭력으로 돌아올 뿐! - dc App
그래서 언제든 원하면 끝낼수 있음. 물고 늘어지고 있는건 본인의 선택 - dc App
삶을 거부하는 것에 대한 유전자에서 비롯되는 공포는? 태어나면서 동반해 주어졌는데
이또한 겪기싫은 일에 해당되는군 - dc App
어떤 착한 아이들이 이글을 개념으로 버렸는가? 누구인가? - dc App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