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명 체험몽]
꿈임을 명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꿈속의 나가 현실처럼 선명하게 존재한다.
시각뿐 아니라 촉각, 냄새, 맛, 고통, 피로, 관계감, 장소감이 살아 있다.
깨어난 뒤에도 장면이 이야기처럼 남는다.

[드림-셀프 선명형]
꿈속의 내가 단순 카메라가 아니라, 그 세계 안의 신분/관계/기억/상황을 가진 인물처럼 움직인다.
현실의 나는 꿈이라는 걸 모르지만, 꿈속의 나는 그 세계를 현실처럼 받아들이고 판단한다.

[감각 동반형]
냄새, 맛, 온도, 통증, 촉감, 압박감 같은 감각이 동반된다.
단순 이미지 꿈보다 기록 가치가 높다.

[비자각 고현실감형]
완전 자각몽은 아니지만 현실감이 매우 높다.
깨어난 뒤 ‘그냥 봤다’가 아니라 ‘다녀왔다’에 가까운 기억으로 남는다.






지피티랑 얘기하다가 걔가 정리해준거 꿈마다 다른게 아니라 저게 전부 포함된 상태로 꿈을꾸는거

자각몽은 포함안된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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